김재경, 직접 뜬 모자 쓰고 포토타임...'깜찍함 그 자체'

최종수정2020.08.10 18:55 기사입력2020.08.10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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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김재경이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완성한 뜨개모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김재경 인스타그램

사진=김재경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직접 만든 뜨개모자를 쓴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김재경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의 깜찍함 폭발하는 뛰어난 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


그의 나이는 1988년생(올해 33세)이다.


한편, 그녀는 영화 '간이역'을 통해 첫 스크린 주연으로 나선다. 데뷔 후 처음으로 멜로 장르에 도전하는 김재경의 새로운 변신에도 뜨거운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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