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연애? "개그맨하고 한 적 없어"

최종수정2020.08.10 20:09 기사입력2020.08.10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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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개그우먼 장도연이 자신의 연애 경험에 대해 언급한 장면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선 부부생활 중 찾아왔던 최대 위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장도연, 연애? "개그맨하고 한 적 없어"


이날 방송에서 개그맨 박준형은 장도연에 "도연이도 연애하며 위기가 있지 않았냐. 개그맨들하고 연애하면서"라고 운을 뗐다.


이에 그녀는 "개그맨들하고 만난 적이 없어서 위기랄 게 없다"고 완벽하게 선을 그어 웃음을 안겼다.

장도연, 연애? "개그맨하고 한 적 없어"


장도연은 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이다. 그녀는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KBS 2TV '개그콘서트', tvN '코미디빅리그'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장도연은 키 174cm로, 큰 키 덕분에 별명이 거인, 금호동 야오밍, 장독대, 한기범, 장닭 등 다양하다. 그녀는 최근 SBS '박장데소'에 출연중이다.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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