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설렘 유발하는 미소 '심쿵'

최종수정2020.08.11 17:10 기사입력2020.08.1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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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 미모가 눈길을 끈다.


주시은은 본인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주시은 인스타그램

사진=주시은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카메라를 향해 환한 웃음을 보이고 있다.


특히 시선 강탈하는 매혹적인 눈빛이 심쿵하게 만든다.


그녀는 SBS 소속 아나운서로 활약하고 있으며 매주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서 사랑 받고 있다.


한편 나이는 1992년생(올해 29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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