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다닐로바, 촬영장을 빛내는 완벽한 몸매 '부러워'

최종수정2020.08.11 18:30 기사입력2020.08.11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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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안젤리나 다닐로바 SNS가 화제다.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안젤리나 다닐로바 인스타그램

사진=안젤리나 다닐로바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군살없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촬영에 집중하는 현실 엘프의 비주얼이 팬심을 자극한다.


그녀는 모델이자 방송인으로 왕성하게 활동하며 사랑 받고 있다.


한편 나이는 1996년생(올해 25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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