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싹쓰리 린다G에서 제주댁으로 "나만의 중심잡기"

최종수정2020.08.11 13:12 기사입력2020.08.11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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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가수 이효리가 제주댁으로 돌아왔다.


이효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흔들리는 세상에서 나만의 중심 잡기"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효리, 싹쓰리 린다G에서 제주댁으로 "나만의 중심잡기"


공개된 사진에서 이효리는 바닥을 짚고 다리를 거꾸로 세우는 고난도 요가 자세를 하고 있다. 요가를 통해 몸과 마음을 수련 중인 것으로 보인다.


최근 이효리는 MBC예능 '놀면 뭐 하니'에서 싹쓰리(SSAK3) 멤버 린다G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리메이크곡 '여름 안에서'를 비롯해 '다시 여기 바닷가', '그 여름을 틀어줘' 등을 발표하고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얻었다. 공식적인 마지막 활동 후 싹쓰리 멤버들은 이별인 듯 아닌 듯 쿨한 작별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한편 이효리는 카카오M 웹예능을 준비 중이다.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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