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아 발언→설현 하차 요구 있지만…"변동없다"

최종수정2020.08.11 13:36 기사입력2020.08.11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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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일부에서 설현에 향한 하차 요구가 있는 가운데 '낮과 밤' 촬영이 이어지고 있다.


AOA 전 멤버 권민아는 지난 7월 지민의 괴롭힘을 폭로하면서 AOA 다른 멤버들에 관해서도 언급을 한 적이 있다. 이로 인해 AOA 멤버들도 눈살을 받고 있던 와중 지난 6일에 올린 글에서는 설현을 '절친 김씨'라고 지칭하며 방관자였다고 발언했다.


AOA 설현. 사진=뉴스1

AOA 설현. 사진=뉴스1


8일에는 설현의 이름을 직접적으로 적으며 저격했다. 설현은 AOA 중에서 가장 활동이 많은 멤버다. 현재에도 tvN 드라마 '낮과 밤'을 찍고 있다.


권민아 사건이 공론화되면서 설현을 보는 것이 불편하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낮과 밤'에서 하차해야 한다는 요구도 있지만 주인공인데다 촬영이 상당히 진행된 점 등 하차가 쉽사리 이뤄질 수는 없다.


'낮과 밤' 측은 "변동 없다"는 입장을 전하고 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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