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경, 평생 운동으로 만든 복근 "매일 관리"

최종수정2020.08.11 16:44 기사입력2020.08.11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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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오랜 시간 꾸준한 운동으로 만든 몸을 공개했다.


최은경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 찍어본 보디프로필. 젊을 때 찍지 이 나이에. 그래도 50세 전이니까"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최은경은 1973년생으로 만 47세다. 그는 복근이 탄탄하게 자리잡은 몸매로 눈길을 모았다.


최은경, 평생 운동으로 만든 복근 "매일 관리"

최은경, 평생 운동으로 만든 복근 "매일 관리"

그는 "18살 때 수영 배우며 운동 시작해서 결혼하고 미국 가서 땀냄새 가득 열기 후끈한 학교 gym 분위기에 반해서 혼자 매일 진짜 열심히 운동했고, 한국 돌아와서는 요가에 또 빠졌다가 최근 몇 년 동안은 필라테스와 근력운동 유산소 삼합에 반해서 하고 있네요"라고 자신의 운동 인생을 밝히며 식단 조절은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최은경은 "발리 임신 때 빼고는 운동을 쉬어본 적이 없는 거 같아요. 크게 아팠을 때도 운동하며 체력 회복했고, 우울한 일 생겼을 때도 운동하며 멘탈 관리하고. 어찌 보면 저에겐 끼니 챙기는 거 만큼 자연스러운 일이 운동인데, 인스타 하며 사진을 올리다 보니 많은 분들이 새삼 관리 잘 한다고 칭찬을 해주시고 별 것 없는 저 보고 운동 시작한다는 분들도 계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라고 말했다.


이어 "가끔 어떻게 관리해요? 라고 물어보시면 제가 늘 대답하는 말이 매일매일의 관리만이 방법이라고, 한 방에 되는 건 절대 없다고. 진짜로 하루하루의 관리가 쌓이면 미래가 달라질 수 있다고 전 믿거든요"라면서 같이 관리하기 위해 '최은경관리사무소'라는 이름으로 상표 등록을 하고 로고 디자인도 했다고 전했다.


최은경은 "모든 걸 완벽하게 준비해서 오픈해야 멋질텐데 저 혼자로는 너무 부족해서 일단 공개적으로 말해놓고 준비되는 거 먼저 차근차근 공개해볼게요"라며 앞으로의 계획을 언급했다.


사진=최은경 인스타그램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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