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현주, 거지짤 언급? "안 없어지더라"

최종수정2020.08.11 20:16 기사입력2020.08.11 20:16

글꼴설정

[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배우 손현주가 일명 '거지짤'에 대해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특별초대석에는 영화 '광대들: 풍문조작단' 주역 손현주, 박희순, 조진웅이 출연했다.

손현주, 거지짤 언급? "안 없어지더라"


손현주는 '거지짤'이 언급되자 "강남에서 공부 안 하면 이렇게 된다면서 유명한 사진이 됐다고 들었다. 이건 안 없어지더라"라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손현주, 거지짤 언급? "안 없어지더라"


조진웅은 최근 '광대들: 풍문조작단" 언론시사회 에피소드를 전했다. 그가 현장에 가장 먼저 왔다고 밝히면서 "역시 큰 형님이라서 영화를 위해 일찍 오셨다고 생각했다. 근데 갔더니 드라마 '저스티스' 대본을 보고 있어서 깜짝 놀랐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현주, 거지짤 언급? "안 없어지더라"


그는 "대본이 늦게 나오기 시작했다. 구석에서 보고 있었는데 다 와서 보더라. 빨리 보고 언론시사회에 들어가려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손현주는 65년생으로 올해 나이 56세이다. 그는 1991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최근 JTBC '모범형사'에 출연중이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tvN '택시'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