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연하남에게 먼저 고백한 일화는?

최종수정2020.08.12 20:17 기사입력2020.08.1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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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배우 문채원이 연하남에게 먼저 고백한 일화가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3'에 윤은혜, 윤상현, 정일우, 문채원이 출연했다.

문채원, 연하남에게 먼저 고백한 일화는?


문채원은 '연하남에게 대시를 받아 본 적이 있냐'는 물음에 "그렇다"고 한 뒤, "그렇게 오래 되지는 않았다"고 고백, 출연자의 관심을 모았다.


그녀는 "(연하남이 제게)계속 밥을 사달라고 몇 번을 계속하니까 남자로 보이더라"며 "그래서 그 다음부터는 제가 밥을 사주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만남이 '살짝 쿵'이뤄졌다"고 조심스레 밝혔다.

문채원, 연하남에게 먼저 고백한 일화는?


그녀는 "밥을 사달라고 그렇게 졸랐는데 밥 먹을 때는 말이 없더라"며 "제가 고백을 먼저 하게 된 것 같다. 말은 안 하고 그냥 선물을 주면서 마음을 표현했다. 그러다가 잘 됐다"고 고백했다.


문채원은 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이다. 2007년 데뷔한 그녀는 드라마 '바람의 화원'(2008), '공주의 남자'(2011), '최종병기 활'(2011) 등 탄탄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최근 그녀는 tvN '악의 꽃'에 출연중이다.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 3'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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