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수사' 곽도원·김대명·김상호, '나혼자산다'→'런닝맨' 출격

'국제수사' 곽도원·김대명·김상호, '나혼자산다'→'런닝맨' 출격

최종수정2020.08.14 09:10 기사입력2020.08.14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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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영화 '국제수사'(감독 김봉한) 주역 곽도원, 김대명, 김상호가 예능에 출격한다.


14일 배급사 쇼박스는 곽도원, 김대명, 김상호가 이번주 MBC예능 '나 혼자 산다'와 SBS '런닝맨'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국제수사' 곽도원·김대명·김상호, '나혼자산다'→'런닝맨' 출격


'국제수사'는 난생처음 떠난 해외여행에서 글로벌 범죄에 휘말린 촌구석 형사의 현지 수사극.


곽도원은 14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최초로 자신의 싱글 라이프를 공개한다. 지난주 방송 말미에 공개된 ‘곽도원의 무릉도원 속으로’ 예고편에서는 실제 곽도원의 제주도 집이 공개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그는 야무진 손길로 살림꾼 포스를 드러내며 주워온 가구들로 꾸며진 집안 곳곳의 인테리어를 공개했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곽도원, 김대명, 김상호가 S쫓고 쫓기는 추격 레이스를 펼친다. 무고한 시민 속 숨겨진 범죄자를 찾는 숨 가쁜 추격전을 펼친다. '런닝맨' 멤버들과의 치열한 두뇌 싸움은 물론, 어디로 튈지 모르는 티키타카 케미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국제수사'는 8월 19일 개봉.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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