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황바울, 연극 '브릴리언트' 무대 함께 오른다

최종수정2021.04.04 09:30 기사입력2020.08.18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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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간미연, 황바울 부부가 연극 '브릴리언트' 무대에서 만난다.


'브릴리언트'(연출 장혁우)는 싱어송라이터가 되고 싶은 여자, 무대 위에서 가장 빛나는 배우가 되고 싶은 남자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인생의 가장 어두운 순간에 만난 두 사람은 미완성인 서로의 무대를 응원하며 함께 만들어 나가기 시작한다.


연극 '브릴리언트'에 간미연, 황바울이 출연한다. 사진=사회적협동조합 무하

연극 '브릴리언트'에 간미연, 황바울이 출연한다. 사진=사회적협동조합 무하



연수 역에는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과 뮤지컬 '위대한 캣츠비', 연극 '옥탑방 고양이'의 김서별이 캐스팅됐다. 지훈 역에는 '총각네 야채가게', '사랑은 비를 타고'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한 황바울, 뮤지컬 '해를 품은 달', 연극 '쉬어 매드니스' 등의 염성연이 무대에 오른다.


한편 '브릴리언트'는 오는 9월 9일부터 20일까지 대학로 업스테이지에서 공연된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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