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오승환·김하성·허훈, 뉴발란스 러닝 독려 캠페인 참여

김연아·오승환·김하성·허훈, 뉴발란스 러닝 독려 캠페인 참여

최종수정2020.08.21 08:23 기사입력2020.08.21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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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뛸 거 잖아, 질주본능'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어차피 뛸 거 잖아, 질주본능' 러닝 독려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스포츠 스타 4인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뉴발란스의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여파로 외부 활동이 줄어드는 이때, 사람들이 움츠려 들기보다 계속해서 움직일 수 있도록 독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의 카피라이트 '어차피 뛸 거잖아'는 '우리 모두에겐 뛰고자 하는 본능이 있다. 어차피 뛸 거잖아, 멈춰 있지마'란 의미를 담고 있으며, 대중들에게 영향력이 큰 유명 스포츠 스타들이 대거 동참하면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김연아 선수

김연아 선수


김연아 선수

김연아 선수


오승환 선수

오승환 선수


김하성 선수

김하성 선수


허훈 선수

허훈 선수


뉴발란스가 공개한 캠페인 스틸컷에는 스포츠 스타 4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뉴발란스 대표 모델인 '피겨 여왕' 김연아 선수를 비롯해 허훈 선수, 김하성 선수, 오승환 선수 등 스포츠 스타들이 캠페인을 독려하기 위해 나섰다.


사진=뉴발란스



김은지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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