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술 취해 산 타다 간첩 신고 들어온 사연은?

최종수정2020.08.24 20:18 기사입력2020.08.2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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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장도연이 술에 취해 저지른 만행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박나래 장도연의 극과 극 휴일 보내기가 공개됐다.

장도연, 술 취해 산 타다 간첩 신고 들어온 사연은?


이날 장도연은 자신은 혼맥을 즐긴다고 말했다. "혼자 마시면 이꼴 저꼴 안 본다"는 게 이유였다. 이어 주사에 대해 "차라리 욕이 낫다. 술 취해서 산도 탄 적이 있다. 취해서 등산해서 간첩 신고가 들어왔었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또 그녀는 "혼맥하면 실수하든 말든 휴대전화만 안 갖고 있으면 된다"고 말했다. 이에 이승기는 "엑스에게 전화했냐"고 질문했고,그녀는 "엑스는 아니고 엑스만도 아닌데 혼자 착각해서 개망신 당한 적이 있다. '얘가 왜 나한테?'라고 했을 것"이라며 씁쓸하게 미소지었다.

장도연, 술 취해 산 타다 간첩 신고 들어온 사연은?


장도연은 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이다. 그녀는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KBS 2TV '개그콘서트', tvN '코미디빅리그'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장도연은 키 174cm로, 큰 키 덕분에 별명이 거인, 금호동 야오밍, 장독대, 한기범, 장닭 등 다양하다.


사진=SBS '집사부일체'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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