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강호동이 주선한 소개팅에서 내뱉은 첫 말은?

최종수정2020.08.27 20:50 기사입력2020.08.2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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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강호동이 10년 전 지상렬에게 소개팅을 주선해줬던 일화가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지상렬과 조보아가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지상렬, 강호동이 주선한 소개팅에서 내뱉은 첫 말은?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은 "지상렬에게 10년 전 소개팅을 주선해줬다. 아내 지인이 세련되고 심성이 고왔다. 그와 인연이 됐으면 좋겠어서 좋게 얘기를 했었다"며 "방송에서는 가벼워 보여도 실제로는 굉장히 묵직하고 지혜롭고 유쾌하다고 설명했다. 어렵게 스케줄을 조정해서 만났다"고 말했다.


이어 강호동은 지상렬이 소개팅 당시 상대방에게 '어느 봉사 단체에서 나오셨어요'라고 물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그는 "만약 잘못되면 저 두 분에게 데미지를 줄까봐 내 사랑을 접은 거다"고 해명했다.

지상렬, 강호동이 주선한 소개팅에서 내뱉은 첫 말은?


지상렬은 70년생으로 올해 나이 51세이다. 그는 지상렬은 1996년 SBS 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지상렬은 그 동안 MBC '우리들의 일밤', SBS '일요일이 좋다', SBS '있다! 없다?', MBC 라디오 '지상렬, 노사연의 2시 만세' 등 많은 프로그램에서 진행을 맡으며 사랑을 받았다. 최근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 : 대항해 시대'에 출연 중이다.


사진=JTBC '아는 형님'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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