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연애 스타일? "먼저 어필 안 해…대시하는 남자 좋아"

최종수정2020.08.29 17:30 기사입력2020.08.29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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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엄정화가 연애 스타일에 대해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가수 겸 배우 엄정화와 작사가 김이나가 출연했다.

엄정화, 연애 스타일? "먼저 어필 안 해…대시하는 남자 좋아"


이날 엄정화는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겉으로 보는 거랑 굉장히 다른 것 같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걸 어필 안한다"고 말했다. 이어 "먼저 대시한적 없다. 먼저 대시하는 남자가 좋다. 정말 내 스타일이 아니어도 먼저 대시하고 어필하면 흔들린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내 스타일이 아니었던 사람이랑 사랑에 빠진 적이 많다. 새로운 면모에 끌리기도 하고, 차에서 흘러나오는 음악만으로 사랑에 빠질 때도 있다"고 덧붙였다.

엄정화, 연애 스타일? "먼저 어필 안 해…대시하는 남자 좋아"


엄정화는 69년생으로 올해 나이 52세이다. 엄정화는 1969년생으로 올해 나이 52세이다. 그녀는 1992년 영화 '결혼 이야기'를 통해 연기자로 먼저 데뷔했다. 이후 그녀는 1993년 정규 앨범 'Sorrowful Secret'을 통해 가수로도 데뷔했다.


사진=tvN '인생술집'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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