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또맘, 우아함이 가득 느껴지는 비주얼 눈길

최종수정2020.08.31 21:00 기사입력2020.08.31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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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오또맘 SNS가 화제다.


오또맘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오또맘 인스타그램

사진=오또맘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고 있다.


특히 우아함이 가득 맴도는 여신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그녀는 인플루언서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편 나이는 1989년생(올해 32세)이며 본명은 오태화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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