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은, '이주당' 모임? "이유비·조보아·한혜린이 멤버"

최종수정2020.09.01 21:50 기사입력2020.09.01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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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배우 김소은이 '이주당' 모임 멤버라고 밝힌 장면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이수근이 "김소은은 '아형' 형님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다. 역대급 입학신청서다"라고 했다.

김소은, '이주당' 모임? "이유비·조보아·한혜린이 멤버"


이수근이 김소은의 소속이 '이주당'이라고 밝히자 김소은이 "친한 20대 여배우들 모임이 있다. 이유비, 조보아, 한혜린있다. 이십대 주당들이다"라고 했다.


이어 "같이 모여서 먹기도 한다. 많이 마실 때는 많이 먹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소은, '이주당' 모임? "이유비·조보아·한혜린이 멤버"


김소은은 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세이다. 그녀는 2005년 드라마 '자매바다'로 데뷔해, 이후 드라마 '꽃보다 남자', '결혼 못하는 남자', '바람불어 좋은 날', '마의', '라이어 게임', '밤을 걷는 선비', '우리 갑순이', '그남자 오수', 영화 '우아한 세계', '소녀괴담' 등 다방면을 넘나들며 꾸준한 행보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그녀는 최근 MBC every1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에 출연중이다.


사진=JTBC '아는 형님'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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