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솔라, 데뷔는 'SOLAR' 콘셉트

최종수정2020.09.02 08:25 기사입력2020.09.02 08:25

글꼴설정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신인 걸그룹 루나솔라(LUNARSOLAR)가 데뷔 싱글을 발표한다.


루나솔라는 2일 오후 6시 첫 번째 싱글 앨범 'SOLAR : flare'를 공개한다.


루나솔라라는 이름은 달이 가지고 있는 신비로움과 청초하고 시크하면서도 몽환적인 매력, 해의 열정과 밝고 활력 넘치는 파워풀한 모습을 모두 가지고 있다는 의미다. 달과 해처럼 전혀 다르지만 한쪽에 치우지지 않고 다양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주고자 하는 포부를 담았다.


루나솔라, 데뷔는 'SOLAR' 콘셉트

루나솔라, 데뷔는 'SOLAR' 콘셉트

루나솔라는 루나 콘셉트와 솔라 콘셉트로 나누어 매 앨범마다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솔라 콘셉트의 매력을 담고 있는 첫 번째 앨범명 'SOLAR : flare'는 '태양 표면의 폭발', '태양 표면에 불꽃이 일어나는 현상'이라는 뜻이다. 멤버들의 내면 속에 있는 솔라(SOLAR)의 잠재력과 정체성이 처음으로 드러나는 앨범이다.


타이틀곡인 '노는 게 제일 좋아(OH YA YA YA)'는 작곡가 KZ, 비오(B.O.), HONEYSWEAT가 루나솔라를 위해 심혈을 기울여 작업한 곡으로 뭄바톤과 라틴이 섞여 신나는 비트 위에 중독적인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후렴의 위치가 계속 바뀌면서 점점 더 곡의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루나솔라는 '노는 게 제일 좋아 (OH YA YA YA)' 무대마다 자체 제작한 커스텀 핸드마이크를 이용하여 공연 같은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3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선을 보인다.


사진=제이플래닛엔터테인먼트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