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48세 나이 무색한 활약…'강철비2' 개봉→'보호자' 감독 데뷔

정우성, 48세 나이 무색한 활약…'강철비2' 개봉→'보호자' 감독 데뷔

최종수정2020.09.02 15:01 기사입력2020.09.02 14:56

글꼴설정

[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정우성은 1994년 영화 '구미호'로 데뷔한 배우다. 1973년생으로 우리나이 48세이다.


배우 정우성은 최근 개봉한 '강철비2: 정상회담'(감독 양우석)의 주연을 맡았으며 개봉을 앞두고 자신의 감독 데뷔작 '보호자'(가제) 촬영을 마쳤다. 절친으로 알려진 김남길이 주연을 맡았다. 출연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이 지난 봄 개봉했으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여파로 흥행은 저조했으나 새로운 연기 변신으로 주목을 끌었다.


정우성, 48세 나이 무색한 활약…'강철비2' 개봉→'보호자' 감독 데뷔

사진=뉴스1

사진=뉴스1



정우성은 2019년 제40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2019년 제39회 황금촬영상 연기대상 등을 수상했다.


지난 5월 절친이자 아티스트컴퍼니 식구인 이정재와 서울 강남구 청담동 빌딩을 330억 원에 매입해 관심을 받기도 했다.


해당 건물은 대지면적 546㎡·연면적 1419㎡ 규모의 빌딩을 각각 50%의 지분으로 330억 원에 매입했다. 223억은 대출금, 나머지 107억 원을 현금으로 구입했다.


아울러 정우성은 이정재의 감독 데뷔작 '헌트'(가제)에 출연한다. 두 사람은 '태양은 없다'(1999) 이후 21년 만에 한 작품에서 호흡을 맞추게 됐다.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