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경, 활짝 핀 미소에 시선 고정...'미모 한도 초과'

최종수정2020.09.03 19:05 기사입력2020.09.03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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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김재경이 SNS를 통해 미모를 뽐냈다.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낫투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김재경 인스타그램

사진=김재경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입가에 미소를 띤 채 근접 셀칼르 촬영하는 김재경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녀의 심쿵을 유발하는 뛰어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그녀의 나이는 1988년생(올해 33세)이다.


한편, 그녀는 영화 '간이역'을 통해 첫 스크린 주연으로 나선다. 데뷔 후 처음으로 멜로 장르에 도전하는 김재경의 새로운 변신에도 뜨거운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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