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신재은, "나는 안나가고 싶다. 집에 있고 싶다"

최종수정2020.09.08 17:10 기사입력2020.09.08 17:10

글꼴설정

[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모델 신재은 SNS가 주목 받고 있다.


신재은은 4일 본인 인스타그램에 "나는 안나가고싶다 안나가고싶다 안놀고싶다 집에있고 싶다 최면걸기"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신재은 인스타그램

사진=신재은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부러움 자아내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더운 여름을 극복하는 시원한 의상이 돋보인다.


그녀는 모델로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 결혼에 골인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나이는 1991년생(올해 30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