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경, 반려견 안고 '찰칵'...무한 애정 '뿜뿜'

최종수정2020.09.13 18:00 기사입력2020.09.1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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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김재경이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좀닮은듯"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김재경 인스타그램

사진=김재경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반려견을 안고 근접 셀카를 촬영하는 김재경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녀의 반려견 향한 무한 애정 가득 담긴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그녀의 나이는 1988년생(올해 33세)이다.


한편, 그녀는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 '배드파파', '초면에 사랑합니다'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입지를 넓혀가는 중이다. 그는 영화 '간이역'을 통해 첫 스크린 주연으로 나선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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