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강호동이 여진구와 착각한 일화는?

최종수정2020.09.14 21:00 기사입력2020.09.14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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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배우 김민재의 '여진구 닮은꼴' 일화가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김민재가 출연했다. 그는 "여진구, 송중기 등과 닮았다"는 MC들의 말에 즉석에서 성대모사를 보여주며 분위기를 띄웠다.

김민재, 강호동이 여진구와 착각한 일화는?


특히 그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강호동과 동반 출연한 적이 있었다"며 "방송 전 찾아가서 인사를 했는데, 반갑게 맞아 주시더라"고 회상했다.


이어 "강호동이 '진구야, 영화 잘 봤다'고 해서 놀랐다. 나는 영화를 찍은 적이 없었는데"라고 덧붙였다.

김민재, 강호동이 여진구와 착각한 일화는?


김민재는 96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세이다. 그는 2015년 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로 데뷔해 '프로듀사' '두 번째 스무살' '마이 리틀 베이비' 등의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김민재는 '낭만닥터 김사부'와 '도깨비' '최고의 한방' '위대한 유혹자'에 출연했다. 그는 SBS 월화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에 출연한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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