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 멤버' 초신성 윤학·성제 "부주의한 행동 반성"

최종수정2020.09.15 13:52 기사입력2020.09.15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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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신성(슈퍼노바) 측, 멤버 도박 논란 사과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슈퍼노바(초신성) 측이 멤버 윤학, 성제의 해외 도박 보도에 관해 사과했다.


SV엔터테인먼트는 15일 "저희 회사 소속 그룹인 슈퍼노바(초신성)의 멤버 윤학, 성제의 부주의한 행동으로 인한 좋지 않은 소식으로 아껴주신 팬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시작하는 공식입장을 전했다.


슈퍼노바(초신성) 성제, 윤학. 사진=슈퍼노바 인스타그램

슈퍼노바(초신성) 성제, 윤학. 사진=슈퍼노바 인스타그램


소속사는 "윤학, 성제는 여행 중 안일한 생각에 부주의한 행동을 하게 된 점에 대해 깊이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 그 동안 저희를 응원해주신 팬들과 관계자들에게 염려와 실망을 안겨드려 죄송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사건을 통해 행동 하나하나에 늘 신중하고 공인으로서의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해야 함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앞으로 매사 신중하게 생각하고 책임있는 행동을 하겠다. 다시 한 번 죄송하다"고 말했다.


전날 한류 아이돌 그룹 멤버 2명이 과거 필리핀의 카지노에서 도박을 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곧 초신성, 현재 슈퍼노바 멤버라는 사실이 밝혀졌고, 공식 사과에 이르렀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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