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퇴근" 일상 속에서 돋보이는 미모

최종수정2020.09.15 18:02 기사입력2020.09.15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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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 미모가 눈길을 끈다.


주시은은 13일 인스타그램에 "퇴근"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주시은 인스타그램

사진=주시은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커다란 눈망울이 인상적인 청순 미모가 돋보인다.


그녀는 SBS 소속 아나운서로 활약하고 있으며 매주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서 사랑 받고 있다.


한편 나이는 1992년생(올해 29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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