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서연 아나운서, 치명적인 미소에 보는 사람은 '심쿵'

최종수정2020.09.15 18:31 기사입력2020.09.15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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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조서연 아나운서 미모가 화제다.


조서연은 14일 본인 인스타그램에 "엄마랑 데이트, 이것도 작년"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조서연 인스타그램

사진=조서연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블랙 원피스를 입고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지적이면서도 우아함이 감도는 비주얼이 팬들을 심쿵하게 만든다.


2012년 미스코리아 대구선발대회 미를 수상했던 그녀는 현재 연합뉴스TV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나이는 1988년생(올해 33세)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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