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 마담'·'후쿠오카' 17일 나란히 안방行

최종수정2020.09.17 08:49 기사입력2020.09.1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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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영화 '오케이 마담'(감독 이철하)과 '후쿠오카'(감독 장률)가 나란히 안방으로 향한다.


17일 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과 률필름에 따르면 '오케이 마담'과 '후쿠오카'가 이날부터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오케이 마담'·'후쿠오카' 17일 나란히 안방行


'오케이 마담'은 생애 첫 해외여행에서 난데없이 비행기 납치 사건에 휘말린 부부가 평범했던 과거는 접어두고 숨겨왔던 내공으로 구출 작전을 펼치는 초특급 액션 코미디다. 배우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 이선빈 등이 출연한다.


'후쿠오카'는 28년 전 한 여자 때문에 절교한 두 남자와 귀신같은 한 여자의 기묘한 여행을 담은 작품. '경주'(2014), '군산: 거위를 노래하다'(2018)의 장률 감독 연출작. 배우 권해효, 윤재문, 박소담이 출연한다.


두 영화는 IPTV(KT olleh TV, SK Btv, LG U+TV), 디지털 케이블 TV(홈초이스), TVING, 네이버 N스토어, 곰TV, 카카오페이지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제공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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