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김우빈, 신작 복귀 잘 됐으면…서로 응원하는 사이"(인터뷰)

신민아 "♥김우빈, 신작 복귀 잘 됐으면…서로 응원하는 사이"(인터뷰)

최종수정2020.09.17 15:01 기사입력2020.09.17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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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배우 신민아가 남자친구 김우빈과 서로 응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민아는 17일 오후 온라인 화상 인터뷰를 통해 영화 '디바'(감독 조슬예)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사진=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영화사 올, 뉴스1

사진=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영화사 올, 뉴스1



신민아는 2015년 5살 연하 배우 김우빈과 열애 중이다. 김우빈은 2017년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투병 끝에 지난해 말 완치 판정을 받았다. 지난 8년간 몸담아오던 매니지먼트사 싸이더스와는 전속계약이 만료된 김우빈은 지난 2월 신민아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하기도 했다.


이날 신민아는 김우빈과 근황을 묻는 질문에 “같은 직업이고 서로 응원하는 사이”라며 “서로 파이팅해주고 있다”고 조심스럽게 답했다.


김우빈은 최근 최동훈 감독의 신작을 촬영 중이다. 신민아는 “우빈 씨도 복귀하는데 잘 됐으면 좋겠다. 서로 응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디바'는 다이빙계의 퀸 이영이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후, 잠재되었던 욕망과 광기가 깨어나며 일어나는 미스터리 스릴러. 신민아는 다이빙계 디바이자 그 누구도 실력을 의심하지 않는 전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 이영으로 분해 새로운 얼굴을 드러낸다. 9월 23일 개봉.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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