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유꽃비, 팀장의 고충 "밥 먹자고 하면 다이어트한다고"

최종수정2020.09.17 15:26 기사입력2020.09.1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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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유퀴즈' 유꽃비 팀장이 연봉 협상 비결을 전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은 미생 특집으로 꾸며져 다양한 직급의 회사원이 출연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주류 회사에 다니는 유꽃비 팀장이 출연했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주류 회사에 다니는 유꽃비 팀장이 출연했다. 사진=tvN



주류 회사에 다니는 유꽃비 팀장은 "팀장이라는 이유로 거리를 두더라. 같이 밥 먹자고 하면 다 다이어트 한다고 했다"고 팀장의 고충을 털어놨다.


연봉 협상 비결에 대해서는 "능력이 있다면 질러야 한다"며 "일 잘하면 다른 회사 가는 게 용이하기 때문에 금액이 본인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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