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석, 5년 만에 첫 정산? "부모님 빚 1억 다 갚아"

최종수정2020.09.17 20:50 기사입력2020.09.1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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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가수 김우석이 데뷔 후 5년 만에 첫 정산을 받은 일화가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야! 너두 할 수 있어' 특집으로 채정안, 박성호, 케이윌, 김우석이 출연했다.

김우석, 5년 만에 첫 정산? "부모님 빚 1억 다 갚아"


2015년 업텐션으로 데뷔한 그는 "업텐션 활동을 하면서 정산을 아예 못 받았는데 이번에 X1으로 데뷔 후 5년 만에 첫 정산을 받았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정산을 받아서 플렉스 하고 싶은데 요즘 코로나19기도 하고 밖에 나가서 쇼핑을 할 시간도 없었다"라고 하며 "집에서 뭘 할 수 있나 고민을 했는데 제가 해산물을 좋아한다. 그래서 배달 앱에서 가장 비싼 걸 시켜보자는 생각에 복어 세트를 시켰다. 1인 세트가 128,000원이었는데 2인분을 시켜서 먹었다"고 밝혔다.

김우석, 5년 만에 첫 정산? "부모님 빚 1억 다 갚아"


또 그는 "5년 동안 연습하면서 부모님한테 도움을 많이 받았다. 정산을 받으면서 부모님 빚을 갚아드렸다. 1억 정도 됐는데 다 갚았다"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김우석은 96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세이다. 그는 지난 2019년 방송된 Mnet '프로듀스 X 101'에 참가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그는 솔로 앨범 '1ST DESIRE [GREED]'를 발매하고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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