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가수·배우 두 마리 토끼 모두 잡고 싶다"(화보)

최종수정2020.09.18 08:46 기사입력2020.09.18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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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길 걷는 사람 되겠다"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박지훈이 배우, 가수 두 가지 토끼를 모두 잡고 싶다고 전했다.


18일 공개된 화보에서 박지훈은 한 스페인 파인 주얼리 브랜드의 향수와 함께 사랑스러움이 물씬 묻어나는 비주얼을 뽐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연애혁명'의 남자 주인공 공주영 역을 맡은 것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박지훈은 "그간 현대극을 정말 하고 싶었다"며 "고등학교를 졸업한지 얼마 되지 않아 조금은 편하게 작품에 임할 수 있었다"고 했다. 또 "드라마에 캐스팅된 이후 바가지 머리를 하게 된단 사실에 걱정도 됐고 이 역을 어떻게 소화할까 고민도 많았다"며 작품에 진지하게 임했던 자세를 떠올렸다.


박지훈 "가수·배우 두 마리 토끼 모두 잡고 싶다"(화보)

박지훈 "가수·배우 두 마리 토끼 모두 잡고 싶다"(화보)

박지훈 "가수·배우 두 마리 토끼 모두 잡고 싶다"(화보)

가수 겸 배우 박지훈 화보

가수 겸 배우 박지훈 화보


그는 극 중 공주영의 성격에 대해 "애교 많은 주영이 캐릭터는 나와는 180도 다른 캐릭터"라며 "평소에 말이 많은 편도 아니어서, 극과 극으로 다른 느낌"이라고 했다.

"연기자와 가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싶다"는 박지훈. "늘 중심을 잡고 자신만의 길을 걷는 사람이 되겠다"는 그의 인터뷰, 화보는 앳스타일 10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앳스타일



김은지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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