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잡지 표지' 장민호, 복근은 살짝만 공개(화보)

최종수정2020.09.18 08:46 기사입력2020.09.18 08:46

글꼴설정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장민호가 화보에서도 '트롯신사'의 매력을 뽐냈다.


장민호는 맨즈헬스 코리아의 10월호 커버 모델로 나섰다. 그는 트로트 가수로서의 모습과 남자 장민호의 모습, 두 가지 콘셉트로 나눠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장민호는 턱시도 등의 포멀웨어를 입고 밴드 콘셉트의 클래식한 분위기를 소화했다. 여유로운 무드의 홈 트레이닝 콘셉트도 선보였다.


'헬스잡지 표지' 장민호, 복근은 살짝만 공개(화보)

인터뷰에서 장민호는 자신의 노래 5곡을 꼽으며 노래에 담긴 자신의 인생을 이야기했다. '남자는 말합니다'를 발표하고 전국의 노래교실을 다니며 노래를 홍보하는 등 성공 이면에 감쳐진 피나는 노력과 '미스터트롯' 결승 때 부른 '역쩐인생'의 뒷이야기, '파트너'를 통해 만난 정동원과의 우정 등을 밝혔다. 플레이리스트가 트로트 음악으로 채워져있을 정도로 트로트가 일상이 되어버린 모습과 트로트를 하게 된 후 달라진 운동에 대한 가치관과 생각도 공개했다.


한편 장민호는 1997년 아이돌 그룹 유비스로 데뷔, 이후 발라드 그룹 바람에서 활동하다 트로트 가수로 전향해 '남자는 말합니다'로 성공을 거뒀다. 이후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TOP6에 들었다.


'헬스잡지 표지' 장민호, 복근은 살짝만 공개(화보)

'헬스잡지 표지' 장민호, 복근은 살짝만 공개(화보)

'헬스잡지 표지' 장민호, 복근은 살짝만 공개(화보)


사진=맨즈헬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