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KoN, '웰컴대학로' 개막식 MC 발탁

최종수정2021.04.12 14:14 기사입력2020.09.18 09:28

글꼴설정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바이올리니스트이자 뮤지컬 배우로 활동중인 KoN(콘)이 한국관광공사가 주최, 주관하는 대학로 공연관광 페스티벌인 '웰컴대학로' 개막식 MC를 맡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웰컴대학로'는 대학로를 '한국의 브로드웨이'로 전세계에 알리는 아시아 유일한 공연 관광 페스티벌이며, 오늘(18일)부터 10월 25일까지 열린다.


바이올리니스트 KoN이 '웰컴대학로' MC로 발탁됐다. 사진=HJ컬쳐

바이올리니스트 KoN이 '웰컴대학로' MC로 발탁됐다. 사진=HJ컬쳐



뮤지컬과 매체를 오가며 배우, 연주자로 활발히 활동을 펼치고 있는 KoN은 작년 웰컴씨어터 특별공연인 '세종, 1446 - 여민락 콘서트'에서 스페셜 MC로 매끄러운 진행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던 만큼, 이번에도 '웰컴대학로' 개막식의 MC를 맡아 활약할 예정이다.


개막식에는 '세종, 1446', '더픽션', '비스티', '사의찬미' 등 대학로 뮤지컬 넘버를 선보이는 갈라쇼, '페인터즈', '난타', '썬앤문'의 넌버벌 퍼포먼스가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 특히 KoN의 특별한 바이올린 연주와 뮤지컬배우 이준혁, 박유덕, 박정원, 황민수로 이뤄진 프로젝트 그룹인 '문화사색'의 무대도 펼쳐진다.


한편 개막식은 오늘 오후 7시부터 유튜브와 네이버TV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로 펼쳐진다. KoN은 조만간 새로운 싱글앨범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