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성, 퇴사 4개월만에 전현무 소속사로

최종수정2020.09.18 09:58 기사입력2020.09.1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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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성 아나운서, SM C&C와 전속계약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이혜성이 전현무의 소속사인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SM C&C는 18일 "무궁무진한 가능성과 재능을 가진 이혜성이 SM C&C와 함께하게 되었다. 특유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와 다재다능함이 적재적소에서 발휘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혜성, 전현무. 사진=뉴스1

이혜성, 전현무. 사진=뉴스1


이혜성은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연예가중계', '뉴스9' 등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KBS Cool FM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를 맡아 DJ로서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이혜성은 지난 5월 KBS에서 퇴사했다. 프리랜서 방송인으로서 활동을 예고한 가운데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퇴사에 관한 이야기와 공개 연애 중인 전현무에 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특히 그가 첫 소속사로 전현무가 속한 SM C&C를 선택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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