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소리도 없이', 어쩌다 유괴범 된 조직 청소부…신선+독특 예고

유아인 '소리도 없이', 어쩌다 유괴범 된 조직 청소부…신선+독특 예고

최종수정2020.09.21 08:52 기사입력2020.09.2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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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영화 '소리도 없이'(감독 홍의정)가 독특한 매력과 신선한 스타일을 선보인다.


'소리도 없이'는 유괴된 아이를 의도치 않게 맡게 된 두 남자가 그 아이로 인해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지금까지 본 적 없는 독특한 캐릭터와 새로운 스타일로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각오다.


유아인 '소리도 없이', 어쩌다 유괴범 된 조직 청소부…신선+독특 예고


영화는 범죄 조직의 청소부 ‘태인’과 ‘창복’이 유괴된 아이로 인해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말없이 일하는 ‘태인’과 신앙심 깊은 ‘창복’은 범죄 조직 밑에서 일하지만 악의는 없는, 근면 성실한 생활인이라는 독특한 캐릭터로 흥미를 더한다.


특히 갑작스러운 의뢰인의 죽음으로 얼떨결에 유괴범이 되어버린 아이러니한 상황은 앞으로 벌어질 사건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소리도 없이'는 독특한 캐릭터와 아이러니한 상황을 범죄 소재와 상반되는 미장센을 통해 표현한 새로운 스타일의 작품으로 관객들에게 기존 영화와는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소리도 없이'는 10월 개봉.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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