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또맘, 부러움 자아내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 '시선 강탈'

최종수정2020.09.21 19:07 기사입력2020.09.21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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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오또맘 SNS가 화제다.


오또맘은 1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오또맘 인스타그램

사진=오또맘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필라테스 의상을 입은 채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그녀는 인플루언서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편 나이는 1989년생(올해 32세)이며 본명은 오태화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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