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 민우혁 "부대찌개 라면사리만 9개 먹어"

최종수정2020.09.22 10:51 기사입력2020.09.22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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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뮤지컬배우 민우혁이 대식가 면모를 드러냈다.


23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뮤지컬 ‘광주’의 서현철, 테이, 민우혁이 퀴즈 대결에 나선다.


'대한외국인' 민우혁 "부대찌개 라면사리만 9개 먹어"

'대한외국인' 민우혁 "부대찌개 라면사리만 9개 먹어"


민우혁은 최근 뮤지컬뿐 아니라 예능과 드라마를 통해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급부상,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대한외국인’에 같이 출연한 테이와는 16년 지기 친구로 “테이는 데뷔 때부터 친구다. 함께 공연을 보며 꿈을 키웠다”고 할 정도로 깊은 우정을 자랑했다.


이날 민우혁은 뜻밖의 절친 인증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엄청난 식사량을 자랑하는 테이의 친구답게 민우혁은 “부대찌개 식당에 가면 라면 사리만 9개를 먹는다”고 밝혔다.


이에 테이는 “(민)우혁이가 저만큼 먹는다. 평소엔 제가 더 많이 먹지만 마음먹고 먹으면 먹방도 잘할 것”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중국과 한국을 넘나들며 활동 중인 싱가포르 출신의 일레인이 대한외국인 팀에 합류, 한국인 팀의 사기를 꺾을 예정이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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