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나, 이근 대위와 카톡 대화 "반가웠던 만남"

최종수정2020.09.22 17:22 기사입력2020.09.22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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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작사가 김이나가 이근 대위와의 만남을 기념했다.


김이나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짜사나이 2주행 한 저로선 너무도 반가웠던 만남! '톡이나 할까'에서 이근대위 님과 톡을 나눕니다. #인성문제없음 #머리부터발끝까지"라는 글과 사진을 남겼다.


김이나, 이근 대위와 카톡 대화 "반가웠던 만남"

22일 공개된 '카카오TV 모닝'의 화요일 코너 '톡이나 할까?'에는 유튜브 '가짜 사나이'를 통해 최근 대세로 떠오른 특수부대 UDT/SEAL 출신 이근 대위가 네 번째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근 대위는 버지니아 군사 대학을 거쳐 대한민국 해군 특수전전단 대위로 전역, 현재 현재 ROKSEAL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가짜 사나이'에 교관으로 출연해 뛰어난 체력과 리더십은 물론 교육생들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로 눈도장을 찍으며 최근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고 있다.


'톡이나 할까'에서 이근 대위는 버지니아 대학시절 이야기부터 한국에서의 군 생활, 최근 활발히 하고 있는 방송 활동에 대한 이야기도 풀어놨다. 그간 방송에서 강하고 엄격한 말투로 상대를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던 것과 달 카톡으로만 오가는 인터뷰에서는 젠틀한 매너를 보여줬다. 더불어 군 시절 사진을 대량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김이나 인스타그램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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