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나, 이근 대위 향한 이유 있는 자신감 "누나 돈 잘 벌어"

최종수정2020.09.23 09:18 기사입력2020.09.23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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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작사가 김이나가 이유 있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난 22일 공개된 카카오톡TV '톡이나 할까?'에서는 이근 대위와 메신저로 대화를 나누는 김이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이나 작사가와 이근 대위가 만났다. 사진=김이나 인스타그램

김이나 작사가와 이근 대위가 만났다. 사진=김이나 인스타그램



김이나는 최근 예능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이근 대위에게 "힘든 거 있음 저랑 딘딘한테 얘기해요. 울지 말고"라고 조언했다. 이근 대위는 "길 잃어 버리면 또 술 한 잔 해요"라고 대답했다.


사진=카카오톡TV

사진=카카오톡TV



이에 김이나가 "그럼요. 제가 언제든 사드림"이라고 말하자 이근 대위는 "남자가 사는 거예요"라고 했다. 그러자 김이나는 "누나가 사는 거예요. 누나 돈 잘 벌어"라고 재치있게 맞받아쳤다.


한편 김이나는 1979년생으로 만 41세, 이근 대위는 1984년생으로 만 36세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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