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자 눈물 쏟게 한 임지안…한 맺힌 목소리로 호평

최종수정2020.09.23 14:34 기사입력2020.09.23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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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트롯신이 떴다2' 김연자가 임지안을 마주하고 눈물을 흘린다.


오는 23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이하 '트롯신이 떴다2')에서는 김연자를 오열하게 한 참가자가 등장한다.


'트롯신이 떴다' 김연자가 임지안을 보고 눈물 흘린다. 사진=SBS

'트롯신이 떴다' 김연자가 임지안을 보고 눈물 흘린다. 사진=SBS



참가자가 무대에 오르자마자 눈물을 흘리기 시작한 김연자는 결국 말을 못 할 정도로 오열한다. 이를 본 참가자 역시 폭풍 눈물을 쏟아낸다.


이 참가자의 무대는 김연자의 눈물이 이해가 될 만큼 절절한 목소리로 트롯신 모두를 사로잡는다. 참가자의 '한이 맺힌 목소리'가 만드는 구슬픈 무대에 모두가 눈물을 쏟는다.


앞서 선공개된 영상을 통해 해당 참가자가 임지안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그는 김용임의 '훨훨훨'을 감정 가득 담아 불러 호평을 받는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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