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육아 고충? "딸이 문방구 앞에 드러누워"

최종수정2020.09.24 10:35 기사입력2020.09.2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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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차태현이 딸 때문에 난감했던 일화가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차태현이 출연했다.

차태현, 육아 고충? "딸이 문방구 앞에 드러누워"


서장훈은 그에게 "애들 크게 혼내본 적 있냐"고 질문했다. 그는 "장난감 사러 가면 장난감 가게 앞에서 드러눕는 애들 있지 않냐. 막내가 그렇더라"고 말했다.


이어 "집 앞에 문방구 길바닥에서 누웠다"며 "고쳐 보려고 버리고 갔다. 난 따라올 줄 알았다. 꽤 갔는데 안 오더라. 사람들이 날 너무 이상하게 쳐다봐서 빨리 데리고 왔다"고 전했다.

차태현, 육아 고충? "딸이 문방구 앞에 드러누워"


차태현은 76년생으로 올해 나이 45세이다. 그는 1995년 KBS슈퍼탤런트 선발대회로 데뷔해 영화와 드라마, 예능을 모두 아우르며 활약해왔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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