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담, 주량 2병 '강동원X김윤석과 매일 술마셔"

최종수정2020.09.24 11:05 기사입력2020.09.24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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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배우 박소담이 주량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배우 박소담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그녀는 ‘검은 사제들’의 김윤석, 강동원과 거의 매일 술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박소담, 주량 2병 '강동원X김윤석과 매일 술마셔"


그녀는 술을 마시며 "어떻게 하면 '더 무섭게 그 좁은 공간에서 재미있게 잘 찍을 수 있을까'를 매일매일 회의를 했다"라고 당시를 설명했다.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박소담은 당시 상황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세 명 다 술을 못마시진 않는다"라며 "내 주량은 소주 2병"이라고 고백했다. .

박소담, 주량 2병 '강동원X김윤석과 매일 술마셔"


박소담은 91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이다. 2013년 영화 '소녀'로 데뷔한 그녀는 2015년 '검은 사제들'로 얼굴을 알리며 그 해 신인상을 휩쓸었다. 이후 드라마 '처음이라서' '뷰티풀 마인드'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기생충'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그녀는 최근 tvN '청춘기록'에 출연한다.


사진=SBS '한밤의 TV 연예'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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