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미키 도연, 길거리 캐스팅? "치어리딩하고 집에 가는 길에"

위키미키 도연, 길거리 캐스팅? "치어리딩하고 집에 가는 길에"

최종수정2020.09.24 16:30 기사입력2020.09.24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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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아이돌그룹 위키미키 김도연의 캐스팅 비화가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룸'에서는 위키미키가 초대손님으로 출연했다.

위키미키 도연, 길거리 캐스팅? "치어리딩하고 집에 가는 길에"


진행자 데프콘과 정형돈은 "위키미키가 군무계의 신성이라고 한다더라"라며 위키미키 멤버들의 퍼포먼스 실력을 극찬했다.


정형돈은 "여러분 중에 댄스로 들어온 멤버가 누구냐"고 질문을 했고 위키미키 멤버들은 일제히 최유정을 가리켰다. 최유정은 스스로 "아무래도 댄스로 들어온 사람은 저다"라고 스스로 밝혀 눈길을 끌었다.

위키미키 도연, 길거리 캐스팅? "치어리딩하고 집에 가는 길에"


이어 김도연은 "멤버들 중 유일하게 길거리 캐스팅으로 입사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자신이 "치어리딩을 연습하고 집에 가는 길에 캐스팅 됐다"고 설명했다.


99년생으로 올해 나이 22세이다. 그녀는 2016년 아이오아이(I.O.I) 미니 앨범 1집 'Chrysalis'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그녀는 최유정과 함께 판타지오 걸그룹 위키미키로 정식 데뷔했다.


사진=JTBC '아이돌룸'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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