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카, "왜냐맨과 쥬지맨 사이에서" SNS 눈길

최종수정2020.09.24 19:20 기사입력2020.09.24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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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유키카 SNS가 화제다.


유키카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왜냐맨과 쥬지맨 사이에서"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유키카 인스타그램

사진=유키카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세 사람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홀로 돋보이는 아담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2007년 드라마 '초코미미'로 데뷔한 그녀는 현재 가수이자 탤런트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편 나이는 1993년생(올해 28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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