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석, 바리스타 되기 위해 자퇴? "전단지 알바하다 캐스팅"

김우석, 바리스타 되기 위해 자퇴? "전단지 알바하다 캐스팅"

최종수정2020.09.25 10:50 기사입력2020.09.25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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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김우석이 과거 바리스타를 꿈꾼 과거가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야! 너도 할 수 있어’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채정안, 박성호, 케이윌, 김우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우석, 바리스타 되기 위해 자퇴? "전단지 알바하다 캐스팅"


이날 김우석은 연예인이 아닌 바리스타가 꿈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저는 연예인이 꿈이 아니었다. 바리스타를 꿈꾸며 고등학교를 자퇴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런데 바리스타를 하려면 아르바이트를 해야 할 것 같아서 전단지 알바를 하다가 기획사에 캐스팅됐다"며 "JYP를 비롯해 대형 기획사들로부터 많은 러브콜을 받았다. 제가 자퇴를 했으니 부모님이 얼마나 걱정을 했겠냐. 어머니가 한번만 오디션을 보라고 해서 서울 땅을 밟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JYP 오디션에서는 춤과 노래가 아예 안되니까 한달 뒤에 다시 보자고 하더라. 현 소속사 오디션도 봤는데 합격해서 업텐션으로 데뷔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우석, 바리스타 되기 위해 자퇴? "전단지 알바하다 캐스팅"


바리스타를 꿈꾼 이유를 묻자 그는 "솔직히 물장사를 해야 돈을 많이 번다고 해서 직업으로 바리스타를 생각했다"며 "40세에는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점을 여는 게 꿈이었다"고 밝혔다.


김우석은 96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세이다. 그는 지난 2019년 방송된 Mnet '프로듀스 X 101'에 참가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그는 솔로 앨범 '1ST DESIRE [GREED]'를 발매하고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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