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2년 전 찾아온 갱년기…영양제 챙겨 먹어"

최종수정2020.09.24 21:20 기사입력2020.09.24 21:20

글꼴설정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알약방' 임지연이 갱년기를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MBN '알약방'에는 미스코리아 출신 임지연이 출연했다.


'알약방'에 미스코리아 출신 임지연이 출연했다. 사진=MBN

'알약방'에 미스코리아 출신 임지연이 출연했다. 사진=MBN



이날 임지연은 "2년 전 잠을 자다가 온몸이 땀으로 젖었다. 너무 놀라서 병원에 갔더니 갱년기 증상이라고 하더라. 갱년기 증상이라는 말만 들어도 싫다. 늙었다는 게 연상되지 않나. 그래도 주변보다는 늦게 온 편"이라고 털어놨다.


갱년기를 늦출 수 있었던 것은 운동과 식이요법 덕분이라고. 그는 "평소에 영양제나 건강 보조식품을 챙겨 먹지 않았다. 근데 중년이 되면서 챙겨먹고 있다"고 말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