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승엽 "세 번의 결혼·이혼…자랑할 수 없는 인생"

최종수정2020.09.25 12:50 기사입력2020.09.25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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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마이웨이' 편승엽이 결혼과 이혼을 반복한 삶을 후회했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가수 편승엽의 삶이 재조명됐다.


'마이웨이' 편승엽이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봤다. 사진=TV조선

'마이웨이' 편승엽이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봤다. 사진=TV조선



세 번의 결혼과 세 번의 이혼을 겪은 편승엽은 "저는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사람이 보면 아닐 수도 있을 것 같다. 평범한 남편, 아빠로 살고 싶었는데 결혼이 깨졌다"고 했다.


이어 "내 의지와 상관 없는 일이었다. 이혼은 오점이었고 절대 자랑할 수 없는 인생이다"고 덧붙였다.


편승엽은 세 번째 결혼을 떠올리며 "그 결혼을 안 했어야 했다. 그랬다면 아내도 평범하게 살 수 있었을 것이다. 아이들에게도 미안하다"고 씁쓸해 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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