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서, 사람엔터와 전속계약

최종수정2021.03.29 16:44 기사입력2020.09.25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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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배우 최희서가 사람엔터테인먼트(이하 사람엔터)와 전속계약을 맺는다.


25일 사람엔터는 “최희서는 섬세한 연기로 매 작품마다 확실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연기력과 흥행력을 모두 인정받아옴과 동시에 탄탄한 연기 내공만큼 뜨거운 열정과 애정을 가진 배우다”라며 “특별한 이미지와 매력, 무엇보다 진정성 있는 연기를 펼쳐온 그가 앞으로 더욱 다양한 작품으로 그만의 연기세계를 확장시킬 수 있게끔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최희서, 사람엔터와 전속계약


최희서는 2009년 영화 ‘킹콩을 들다’로 데뷔한 뒤 ‘동주’, ‘박열’, ‘옥자’, ‘빅 포레스트’ 등에 출연했다. 최근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와 tvN 드라마 ‘비밀의 숲2’에 출연했다.


한편, 사람엔터에는 공명, 권율, 김성규, 변요한, 엄정화, 이기홍, 이제훈, 이하늬 등이 소속돼 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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