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효정, 다이어트 결심한 이유? "아줌마 같다는 말에 …"

오마이걸 효정, 다이어트 결심한 이유? "아줌마 같다는 말에 …"

최종수정2020.09.26 22:10 기사입력2020.09.26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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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오마이걸 효정이 다어이트를 하게 된 이유가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서는 홍지민, 배우 함소원, 안선영, 김빈우가 출연해 다이어트에 대한 솔직한 얘기를 털어놨다.

오마이걸 효정, 다이어트 결심한 이유? "아줌마 같다는 말에 …"


이날 오마이걸 효정은 "연습생 시절 상처받는 말을 들었다. 스무 살이었는데 '효정아, 다이어트 좀 해야 할 것 같다. 아줌마 같다'는 말을 들었다"고 돌이켰다.


그녀는 "3개월간 식단과 헬스를 열심히 해서 6kg 정도를 빼서 회사로 와서 데뷔를 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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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녀는 자신의 운동 스케줄에 대해 "일주일에 4번 정도 아침마다 필라테스를 꾸준하게 해준다. 그리고 필라테스를 안 하는 날에는 자전거를 타고, 헬스장에서 틈틈히 운동한다"고 밝혔다.


효정은 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7세이다. 그녀는 2015년 아이돌 그룹 오마이걸로 데뷔해 'CLOSER', '비밀정원', '컬러링북', '다섯 번째 계절' 등 히트곡을 남기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4'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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