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배구선수' 이다영, "너무 애쓰지말자구" SNS 눈길

최종수정2020.09.25 19:07 기사입력2020.09.25 19:07

글꼴설정

[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이다영 SNS가 주목 받고 있다.


이다영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애쓰지말자구"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이다영 인스타그램

사진=이다영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침대에 누워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실력만큼이나 뛰어난 비주얼이 돋보인다.


그녀는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에서 활약하고 있다.


한편 나이는 1996년생(올해 25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